
236
3부
영향력
8.1.1 8.1.1
안티패턴안티패턴
마지막 마지막
1010
%%의 덫, 로우코드/노코드의 덫, 로우코드/노코드
공동 저자인 닐은 한때 컨설팅 회사의
CTO
였다. 그의 자문 업체 중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액세
스와 다양한
4GL
(
4
세대 언어)을 채택했던 회사도 있었다. 성공적으로 출범했던 액세스 프로
젝트가 항상 실패로 끝나는 것을 지켜봤던 닐은, 이 회사에 액세스와
4GL
을 모두 걷어낼 것
을 제안했다. 액세스와
4GL
은 당시 한창 인기 있던 기술이었다. 닐과 동료들은 이러한 기술을
주의 깊게 관찰했고, 고객이 원하는 기능의
80
%까지는 빠르고 쉽게 구축할 수 있음을 알게 되
었다.
액세스와
4GL
이 대변하는 기술 환경은 본래 고속 개발 도구를 목표로 설계되었으며 드래그 앤
드롭
UI
구현 등의 각종 편의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그러나 고속 개발이 가능한 것은
80
%까
지다. 그 이상의 기능은 프레임워크, 언어에 내장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현하기 매우 어렵다. 영
리한 개발자들은 개발 도구를 해킹하고 원래 정적 요소가 있던 자리에 실행 스크립트, 메서드
체인 등을 추가하는 방법을 알아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까지 동원해도 달성률은
90
%를 넘
기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이러한 도구는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지 못한다.
마지막
10
%의 덫
이
란 바로 이러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