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벡터 프로토콜은 링크 장애가 경로 재계산을 일으키지 않지만 링크 상태 프로토콜은 강제
로
R7
이 그럴 필요가 없음에도 경로를 다시 계산한다. 링크 상태 프로토콜이 처음 나왔을 때는
저성능
CPU
를 사용하는 라우터에서는 이 동작이 꽤 큰 문제가 되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
해 나온 것이
증분 최단 경로 우선
incremental
shortest
path
first
알고리즘이다. 필자가 아는 한 오늘날 대
부분의 구현체가 이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5.4.4
링크 상태와 거리 벡터 프로토콜의 전파 지연
[그림
5
-
6
]의
R1
과
R4
사이의 링크 단절은 다른 라우터들의 포워딩 상태에도 영향을 준다. 예
를 들어
R3
에서
R4
로 가는 경로는 더 이상 다중 경로가 아니다(이전에는
R1
또는
R6
를 통해
R4
에 도달했으나 지금은
R6
만 가능).
R1
은
R4
로의 경로(
R3
를 통해서 가는)를 찾아야 하고,
R2
는
R4
로 향하는 다중 경로(
R1
-
R3
-
R6
-
R4
와
R5
-
R7
-
R6
-
R4
)가 생기는 등의 변화가 일어
난다. 두 프로토콜 모델에서 이런 변화들이 최종 상태까지 걸리는 시간, 교환되는 메시지 수 등
과 같은 관점에서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을까? 올바른 최종 상태로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
을
수렴
convergence
이라고 한다. 수렴에는 노드 특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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