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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개발자를 위한 데브옵스 툴
공격 표면은 개발 주기마다 변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기적으로 재정의해야 한다. 컴포넌트
간 검사 결과는 전체 제품의 공격 표면을 모니터링하는 용도로 사용되며 마찬가지로 개발 주기
마다 변경된다. 컴포넌트나 의존성의 상호작용에 발생하는 공격 벡터는 오직 컴포넌트 간 검사
결과를 통해 색출할 수 있다.
SecM
담당자가 없는 경우 체계적인 팀 훈련을 통해 보안 평가 역량을 기를 수 있다.
OWASP
가 제작한 카드 게임인 코르누코피아
Cornucopia
7
는 이러한 훈련에 더없이 잘 어울리는 훌륭한 교
재다. 게임 진행 방식은 이렇다. 팀마다 도메인을 선택하고 플레이어는 카드를 선택한다. 카드
에 표시된 공격 시나리오는 도메인 또는 코드베이스 등의 개별 요소에 적용해야 한다. 플레이
어가 카드를 내면 팀은 해당 카드의 공격 시나리오의 실현 가능성을 판단한다. 결국 이 게임의
관건은 공격 벡터 식별 능력이다. 완화 전략까지 논의하기에는 시간적 제약이 뒤따른다. 가장
어려운 공격 카드를 성공적으로 플레이한 사람이 이 게임의 최종 승자가 된다.
코르누코피아는 팀 전체의 코드 취약점 인식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개발자 개인의
IT
보안
전문성도 향상시킨다. 또한 개발자를 주요 대상으로 제작된 게임이기에 애자일 지침이 반영되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