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023
Beginner to intermediate
408 pages
4h 57m
Korean

노아 아브라함(Noah Abrahams)
인에블먼트(Enablement) 이사
새로운 기업에 막 합류해서 클라우드 엔지니어로서 첫날을 불태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상상해 보자. 여지껏 거의 모든 데브옵스 이론을 읽어 왔고 API와 깃옵스GitOps1와 API가 지배하는 세상에 뛰어드는 것에 잔뜩 들떴을 것이다. 이러한 기술 수준은 자신의 역할과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해 준다. 반면 나머지 것들은 그저 알아서 ‘잘 챙겨’ 준다. 하지만 첫 번째 배포 코드를 푸시했는데 그 작업이 실패했다면? 혹은 업스트림 저장소에 반영된 코드로 문제가 생겼다면? 잘 챙겨 준다는 것이 정말 사실일까? 모든 것이 ‘그냥 동작’하는 것일까?
클라우드 컴퓨팅을 도입하면서 보아 왔던 가장 공통적인 실수는 상업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솔루션이 숨겨져 있는 문제들을 어떻게든 알아서 마법처럼 해결해 준다고 믿는 것이다. 사용 목적에 맞는 방법이 있다고 해서 이 방법이 시스템의 모든 버그와 특이점에서 자유롭게 해 주는 것은 절대 아니다. 나는 지난 몇 년 동안 여러 단계로 추상화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터 계층의 일을 해 왔다. 이러한 일을 하면 아마도 전통적인 ‘시스템 관리’와 거리가 멀어 완전히 다른 세상에서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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