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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신러닝 인터뷰 실무 가이드
인맥 쌓기
앞서 세 가지 예에서 알 수 있듯이, 사려 깊은 메시지를 보내면 추천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벤트와 컨퍼런스에 참석하면 필요할 때 연락할 수 있는 인맥의 수를 늘릴 수 있습니다.
업계에서 경험이 풍부한 많은 리더들이 추천을 적극 권장합니다. 다음은 몇 가지 예입니다.
채용의 상당 부분은 콜드메일을 보내는 매니저, 추천을 통한 지인 소개 또는 네트워킹 이벤트와
같은 채널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실제로 저는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구인 게시판이나 회사
웹사이트를 통해 지원하지 말라고 멘티들에게 조언합니다.
수하스 파이, 베드록
AI
의
CTO
일부 직무의 경우, 신뢰할 수 있는 피추천인이라면 이력서 스크리닝과 리크루터 콜을 건너뛸 수
있습니다.
유진 얀, 아마존의 시니어 응용 사이언티스트
그렇다면 어떻게 ‘인맥’을 쌓을 수 있을까요? 학생일 때 인맥이라는 용어는 저에게 큰 혼란을
주었습니다. ‘컨퍼런스와 밋업에 참석한다고 치자, 그래서 어떡하라는 거지? 단 한 번의 만남
으로 나에게 일자리를 추천해주고 싶어하지 않을텐데...’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대체로 맞
을 겁니다. 사람들은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보통 추천하지 않습니다.
다행히도 많은 회사, 특히 빅테크나 대기업은 추천인에게 보너스를 제공합니다. 이는 직원이
추천하여 채용된 사람이 있으면 해당 직원이 돈이나 다른 형태의 보상을 받는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일반적으로 보상 제도의 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신입 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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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월 정도 근무해야 한
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