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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장
빌드
과 같은 문제, 제약, 자원도 갖고 있지 않을 것이다. 달리 말하면, 어떤 모노레포가 되더라도 구
글의 것과는 다를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규모와 관련해 유사한 문제를 경험했다. 윈도
Windows
용 기본 소스 코드 리포
지터리 관리를 위해 깃을 채택했다. 이 코드베이스의 전체 작업 디렉터리는 약
270GB
의 소스
파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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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를 다운로드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실제로 그럴 필요도 없다. 개발자
는 결국 전체 시스템의 작은 부분에서만 작업하게 된다. 따라서 마이크로소프트는 개발자가 필
요한 소스 파일만 실제 다운로드하는 전용 가상 파일 시스템인 깃용
VFS
(이전 명칭은
GVFS
)
를 만들어야 했다.
이러한 종류의 기술에 대한 투자가 이와 같은 회사에서 훨씬 용이하더라도 깃용
VFS
는 구글
의 자체 툴체인인 파이퍼와 마찬가지로 인상적인 성과다. 깃용
VFS
가 오픈 소스지만 아직 이
를 사용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외부 팀을 본 적이 없고 모노레포를 지원하는 구글 자체 툴체인의
방대한 부분이 사유 소프트웨어
closed
source
software
라는 점도 지적할 만하다 (베이즐은 주목할 만한
예외지만, 오픈 소스 베이즐이 실제로 구글 내부에 사용되는 것을 어느 정도 반영하는지는 불
확실하다 ).
마커스 오버레너
Markus
Oberlehner
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