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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
구현
가 적합하다. 운영자가 “이 작업이 실행되길 원합니다.”라고 하면 오케스트레이터는 그 작업을
스케줄링하는 방법을 수행한다. 가용한 자원을 찾고, 필요한 경우 재할당하고 운영자를 위해
세세한 일을 처리한다.
또한 다양한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은 기대 상태를 관리해 컨테이너들(이 경우 마이
크로서비스 인스턴스 )이 예상된 상태가 유지되도록 한다. 게다가 이 플랫폼은 이러한 워크로
드를 분산하려는 방법을 지정할 수 있어 리소스 사용률, 프로세스 간 지연 시간, 또는 견고함의
원인을 최적화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도구가 없다면 컨테이너 배포를 직접 관리해야 하는데, 필자가 경험한 바로는 매우
지루한 일이다. 컨테이너 인스턴스 시작 및 네트워킹을 관리하기 위한 스크립트 작성은 즐거운
일이 아니다.
대체로 쿠버네티스를 포함한 모든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은 이러한 기능을 어떤 형
태로든 제공한다. 미소스나 노마드와 같은 범용 스케줄러,
AWS
의
ECS
, 도커 스웜 모드 등과
같은 관리형 솔루션에서 유사한 기능들을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곧 살펴볼 이유로 쿠버네티
스가 이 분야에서 승리했다. 게다가 쿠버네티스에는 한두 가지 흥미로운 추가 기능도 있으니
간략히 살펴본다.
8.5.28.5.2
쿠버네티스의 개념 엿보기 쿠버네티스의 개념 엿보기
쿠버네티스에는 다양한 개념이 존재하지만, 여기서 모든 개념을 다루지 않는 점에 대해 양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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