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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
구현
분해, 수평 복제, 데이터 파티셔닝이란 세 가지 범주로 확장을 세분화한다. 이 모델의 가치는
필요에 따라 이 세 축 중 하나, 둘 또는 모든 범주를 따라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
하도록 돕는다.
하지만 특히 가상화된 인프라스트럭처의 세계에서는 이 모델에 수직 확장의 네 번째 축이 부족
하다고 개인적으로 항상 느껴왔지만, 한 축을 더 추가하면 더 이상 육면체가 아니므로 유감스
러운 속성이 아닐 수 없다! 그럼에도 이 모델은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가장 잘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결정하는 데 유용한 메커니즘이라고 생각한다. 이 확장 유형을 상대적인 장단점과
함께 자세히 살펴보기 전에 다음과 같이 간략하게 요약해봤다.
수직 확장
vertical
scaling
간단히 말해, 더 큰 머신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수평 복제
horizontal
duplication
동일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여러 대의 기기를 두는 것을 의미한다.
데이터 파티셔닝
data
partitioning
고객 그룹과 같이 데이터의 일부 속성에 따라 작업을 나누는 것이다.
기능 분해
functional
decomposition
마이크로서비스 세분화와 같이 유형에 따라 업무를 분리하는 것이다.
확장 기술 중 어떤 조합이 가장 적합한지 이해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직면한 확장 문제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