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4
2
부
구현
당한다 ).
이 분야에서 더 최근에 발전한 것이 있다면
CRD
, 즉 사용자 지정 리소스 정의
custom
resource
definition
다.
CRD
를 사용하면 핵심 쿠버네티스
API
를 확장해 클러스터에 새로운 동작을 연결할
수 있다.
CRD
의 장점은 기존 명령줄 인터페이스, 액세스 제어 등과 매우 원활하게 통합되므로
사용자 정의 확장이 이질적으로 추가된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기본적으로 쿠버네티
스 추상화는 자체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이전에 논의한 파드, 레플리카셋, 서비스, 디플로이먼
트의 추상화를 생각해보라. 이제
CRD
를 사용하면 자체 정의한 것을 이 혼합된 것에 추가할 수
있다.
구성 정보의 작은 비트 관리부터
Istio
와 같은 서비스 메시 제어나 카프카와 같은 클러스터 기
반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작업에
CRD
를 사용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유연하고 강력한
개념으로
CRD
가 어디에 사용되는 것이 가장 좋을지 알기 어렵고, 필자와 이야기한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일반적인 합의는 없는 것 같다. 이 모든 분야에서 기대했던 만큼 빠르게 정착하지
않은 것 같고, 원하는 만큼 합의도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러한 추세가 쿠버네티스 생태계의 현
주소다.
8.5.78.5.7
KnativeKnative
Knative
(
https
://
knative
.
dev
)는 내부적으로 쿠버네티스를 사용해 개발자에게
FaaS
방식
의 워크플로를 제공하는것이 목표인 오픈 소스 프로젝트다. 근본적으로 쿠버네티스는 특히 히
로쿠나 그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