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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에서 관찰가능성으로
외부 출력을 이해할 수 있다면 근본적인 문제를 더 빨리 추적할 수 있다. 단, 외부 출력을 생성
하고 다양한 도구를 사용해 출력을 이해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반면에 모니터링은 우리가 하는 일이다. 우리는 시스템을
모니터링한다모니터링한다
. 즉, 우리는 그것을 바
라본다. 모니터링 활동으로 무엇을 기대할 것인지 생각하지 않고 모니터링 활동에만 집중하면
상황이 잘못되기 시작한다.
모니터링에 대한 전통적 접근 방식에서는 잘못될 수 있는 것을 미리 생각하고 이러한 일이 발
생했을 때 알려주는 경고 메커니즘을 정의한다. 그러나 시스템이 점점 더 분산됨에 따라 이전
에는 절대 발생하지 않았을 문제에도 직면하게 될 것이다. 고도로 관측 가능한 시스템을 사용
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질의하는 외부 출력들을 얻게 된다. 관측 가능한 시스템을 갖게 되면, 운
영 시스템에 대해 이전에 질문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점을 물어볼 수 있다는 구체적인
효과가 따른다.
따라서 우리는 모니터링을 시스템의 속성인 관찰가능성의 활동 (우리가 하는 일 )으로 바라본다.
10.5.110.5.1
관찰가능성의 주축? 그다지 빠르지 않다 관찰가능성의 주축? 그다지 빠르지 않다
어떤 사람들은 관찰가능성이라는 아이디어에서 몇 가지 핵심 개념을 추출하고자 했다. 일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