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9
7
장
빌드
위해 상당한 자원을 투입할 수 있는 기술 중심의 대기업이라는 사실이다. 하지만 필자가 보기
에 모노레포가 잘 작동하는 곳은 저 반대편에 위치한, 즉 소수의 개발자와 팀이 있는 곳이다.
10
~
20
명의 개발자가 있는 경우, 소유권 경계를 관리하고 모노레포 방식으로 빌드 프로세스를
단순하게 유지하기가 더 쉽다. 그러나 중간 규모의 조직에서는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도구나 작업 방식이 필요한 문제에 직면하기 시작하지만 이러한 아이디어에 투자할 여
력이 안 되기 때문이다.
7.3.47.3.4
어떤 방식을 사용해야 할까? 어떤 방식을 사용해야 할까?
필자의 경험상, 모노레포 방식의 주요 장점인 세분화된 재사용과 원자적 커밋은 규모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보다 중요하지 않다. 소규모 팀이라면 두 방식 모두 괜찮지만, 규모가 커질수록
마이크로서비스당 하나의 리포지터리 (멀티레포 ) 방식이 더 간단하다고 생각한다. 근본적으로
필자는 서비스 간 변경을 조장하고, 소유권 경계가 더 불분명해지며, 모노레포와 함께 사용되
는 새로운 도구의 필요성에 대해 우려한다.
필자가 반복해서 본 문제는 소규모로 시작해 공동 소유권 (따라서 모노레포)이 초기에 잘 작동
했던 조직이 나중에 모노레포의 개념이 너무 깊이 박혀 있어 다른 모델로 전환하는 데 어려움
을 겪는다는 것이다. 제공 조직
delivery
organization
이 커짐에 따라 모노레포의 고충은 증가하지만 대
체 방식으로 이전하는 비용도 증가한다. 이는 급속도로 성장한 조직일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