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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
사람
러한 기술 범위는 마이크로서비스가 지원하는 효과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대안을 제공한다. 이 장에서는 이 모두를 비롯해 더 많은 것을 살펴보자.
14.114.1
디지털을 향해 디지털을 향해
지난 몇 년 동안 조직들은 웹이나 모바일을 다르게 다뤄야 한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디지털에
대해 좀 더 총체적으로 생각하기 시작했다. 고객이 우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사용하게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인가? 그리고 시스템 아키텍처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고객이 제품과 어
떻게 상호작용할지 정확히 예측할 수 없다는 인식은 더욱 세분화된
API
(마이크로서비스에 의
해 제공되는 것과 같은 )의 도입을 촉진했다. 마이크로서비스가 다양한 방식으로 노출하는 기
능을 결합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모바일 기기, 웨어러블 기기를 사용하거나, 심지어 오프
라인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도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자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다양한 기능을 한데 엮는 곳이라고
생각하라. 이를 염두에 두고 이 모든 가닥을 어떻게 하나로 묶을 수 있을까? 이 문제는 ‘누가
who
’와 ‘어떻게
how
’라는 두 가지 측면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먼저,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제공
할 때 누구에게 어떤 책임이 있는지와 같은 조직적 측면을 고려해본다. 그다음에는 이와 같은
인터페이스를 구현하는 데 사용 가능한 일련의 패턴을 살펴볼 것이다.
14.214.2
소유권 모델 소유권 모델
1
장에서 논의한 것처럼 기존의